갠적으로 미간을 저도 모르게 찌푸리는 습관이 있는데요 ㅋㅋ 자는동안 그걸 물리적으로 방지하는데 매우 유용한 물건입니다. 빳빳한 스티커를 미간에 붙이고 있으면 그 부분의 살이 못 구겨져서 좋네요. ㅋㅋ
그런데 주의할 점은, 세모모양의 스티커를 (세모 모양입니다. ㅋㅋ) 두 개 이어서 네모로 붙이면, 본인의 표정 습관에 따라 그 두 개 사이의 금을 따라서 그부분에 주름이 오히려 더 집중적으로 질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. (물리적인 이치 ㅋㅋ) 그점만 주의하면 OK